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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창조경영인협회 '신창조인' 51명 선정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8.07 13:23
  • 조회수 :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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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경영인협회(회장 최세규)와 한국재능기부협회는 28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신창조인’ 선정식 및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노철래 국회의원,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가받은 한국창조경영인협회는 중소기업과 민간 차원의 창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창조인’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창조경제 사례발표와 출판 및 박람회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의의를 널리 전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창조인이란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융·복합 및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생산해 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갖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신창조인에는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을 비롯 김윤세 인산가 회장, 명정길 뽕뜨락피자 대표, 유상준 리안헤어 대표, 김병수 건일상사 대표, 윤대성 화인에어텍 대표, 이홍기 골드라인 회장, 이희근 24써플라이스 대표 등 51명이 선정됐다.최세규 회장은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이고 88%가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만큼 중소기업과 민간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창조경제가 뿌리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한국재능기부협회는 사회 공헌도가 높은 정인화 어머니게장 대표 등 11명에 대한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도 가졌다.​